여행지에서의 만남은 언제나 옳아요 여주인 현도 그렇고 남주인 인준도 그렇고 가족에 대한 상처가 있지만 그래도 꿋꿋하게 의지하며 서로 사랑하는 이야기 여운이 남는작품 이네요
그 남자의 끝사랑 리뷰 입니다 나이 서른 셋에 동료의 아내인 혜준에게 매혹이된 중원의 이야기 제주도에서 작가 생활을 하며 어느날 혜준이 동료가 바람이 나서 이혼했다는 소식을 듣게 되는데 5년동안이나 중원의 머릿속을 장악한 그녀 과연 중원이의 마음이 정당한것읒 아니지만 어떻게 다가갈지 궁금해 하며 재미있게 읽은 작품 입니다
간질간질한 친구에서 연인으로의 이야기 지윤과 성준이 알고보면 서로의 첫사랑이네요 오랜시간이 지난후에 우연히 만나서 지윤에게 보자마자 자신의 마음을 기꺼히 표현하는 성준이 적극적이고 맘에들었던 작품 두사람의 달달한 이야기 여운이 남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