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의 결혼 실패후 여주을 맞선에서 다시 만나 정략결혼을 하게되는데 처음으로 밤을 보내고 더욱 여주 수현 집착하고 새롭게 느껴지는 남주 무하의 이야기 직진하는 남주의 마음과 마음을 통하고 더욱 달달해지는 모습 인상 깊어요 남주의 가족 특히 할머니가 맘에 들어요
여행지에서의 만남은 언제나 옳아요 여주인 현도 그렇고 남주인 인준도 그렇고 가족에 대한 상처가 있지만 그래도 꿋꿋하게 의지하며 서로 사랑하는 이야기 여운이 남는작품 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