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력을 다해 이곳에 앉아 있는 수연과는 달리 남자는 줄곧 심드렁한 태도로 무신경하게 대하는 태신 사정이 있어 결혼 했지만 진실된 속마음이 궁금하네요
도건은 1년 전 파혼한 전 약혼자이자 가슴이 시릴 만큼 아팠던 첫사랑을 알려 준 남자인데 짝사랑은 절대 아름답지 않단 걸 깨우쳐 준 사람을 다시 만나게된 희우 갑자기 결혼준비를 하자고 하는데 무슨 속사정인지 기대하며 읽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