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즉사하고 강희도의 삶은 언제나 이런 식이었다. 중요한 순간에 그녀를 좌절시켰는데 평탄치 않은 희도의 삶속에서 도전하는게 의미 없었지만 우연히 신우를 만나 정이연이란이름으로 관계를 유지하는데 감정선이 섬세해서 홀린듯이 읽었네요 남주의 순정도 맘에들어요
여운이 남네요7월 제주도에서의 인연 서재언이라는 남자 어디서 봤었나? 솔희는 가만히 기억을 더듬어 봐도. 이름이고 얼굴이고 전혀 생각나는 게 없이 처음 보는사람인데 본적 없냐고 하는데 어떤 사연인지 기대하며 읽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