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한 야근은 괜찮다. 다만, 필요 없는 야근이 많기 때문에 읽어볼 필요가 있다.일 때문에 야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이를 당연시 하는 조직문화에서 야근은 비롯된다. 워라밸을 강조하는 지금 야근은 건강과 가정을 위협한다.이런 문화를 바꿀 수 있는 사람은 팀장(중간관리자이나 실무상 리더)이다. 일의 방향을 정하고 필요 없는 일을 줄이고 팀원들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사람.(허나..팀장들이 이 책을 보고 부담을 느낄 수도?!)
마실 수 있는 모든 것을 다루겠다는 저자의 각오!우리는 일상의 순간에 음료를 찾는데 그 종류와 이유는 제각각! 여기서 저자는 커피, 맥주, 차, 소주 등 다양한 음료를 다루면서 사람들의 스토리를 소개한다.
가치와 위기, 체념의 삶...이는 결국 자신의 약점 및 콤플렉스에 집중하는 인간 존재에 대한 의심의 결과.하지만 인간은 결정권이 있음(선택과 자유).의미를 찾는 것은 본인의 몫이며, 이는 혼자서 하기보다는 주변의 도움을 받을 때 효과가 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