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만들고 있으면 항상 행복한 기분이 들거든요..옷은 아직 한번도 못만들어봤는데요.. 이번기회에 이 책을 통해서 도전해보고 싶네요
파리여행을 항상 다녀오고 싶었는데 휴가내기가 쉽지 않아서 못가고 있었거든요.. 사진속 파리를 보며 마음의 위안을 삼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