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너는 뜨거웠고 나는 너는 뜨거웠고 나는 1
해화 지음 / 조은세상(북두)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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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보다는 사랑에 집중하는 유현이가 멋졌어요. 다만 책을 읽는 독자의 입장에서는 좀 더 속 시원하게 악조들 팍팍 굴려주었으면 했던 아쉬움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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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사랑 가격
해화 / ㈜조은세상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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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이나 한 끼 할까˝라는 태열의 말에 이끌려 망설임 없이 시작한 책. 서로에게 끌려 조심히 다가가는 장면들에 왜 내가 다 설레이는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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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국영수를 중심으로 예습복습 철저히
조효은 / 로맨스토리 / 201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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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별 내용이 없다.
속 빈 강정같은 느낌이랄까.
그리고 남주, 여주 모두 별 매력도 없다.
특히나 여주는 입만 살아있을 뿐, 생각은 고리타분하며 행동하는 것은 고구마 그 자체이다. 비호감이다.
솔직히 여주다운 매력이나 파워가 전혀 느껴지지 않았다.
이쯤에서 화장실 벽의 낙서가 떠오른다.
'손수경=쓸개젖' (해석하자면 '손수경은 쓸만한게 젖 밖에 없다' 라는 뜻이라고 한다.)
미성년인 학생을 대상으로 한 성추행 장면, 학생지도 또는 훈육이라 일컬으며 행해지는 언어적, 비언어적 학대 장면 등 눈쌀을 찌푸리게 만드는 내용도 다소 등장한다. 그것도 웃음소재로 희극화 해서.
당장이라도 112에 신고를 해야 할 각이다.
그다지 긴 글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중후반부로 갈 수록 시시해져서 읽기 지겨운 기분으로 휘리릭 넘겨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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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그 남자, 환자
조아라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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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별점 하나도 아까울 만큼 98.9% 부실한 내용. 제목에 끌려 선뜻 구매했는데..말.잇.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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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봄과 꽃
김매리 지음 / 데미안 클럽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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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술이 참 좋다.
작가의 책이 이 한 권 뿐이라는게 아쉬울 정도로.
왜 이제야 눈에 띄었을까 싶다가, 이제라도 봐서 다행이라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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