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식상 그 자체. 무당, 신기.. 어쩌고로 비벼 놨지만, 노잼이었음.지뢰 찾기 실패했네요.
1권은 일단 순한 맛인데.. 수가 처한 현실은 녹록치 않네요.순한맛인데.. 구부님 작품이라서 갑자기 매운맛 나올까봐 맘 졸이면서 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