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 많은 수.. 첨부터 짠함.눈치보고 기죽어 사는 수+공이 무심한데..은근히 챙겨주는 게 보여서 스트레스가 덜 하네요.
분량도 적당.. 탈노멀 하는 과정이 물 흐르 듯 진행되고, 가정사는 조미료 정도라 스트레스 없이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