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압적인 호랑이공을 기대했으나, 표지가 말해주듯 덩치 큰 애기호랑이 육아기 느낌.귀엽긴 한데.. 수가 뒤치닥꺼리 하느라 L은 언제 될까 싶음.
마지막 권에서 안타깝게 끝나서 아쉬웠는데.. 청림, 성경이 서로에게 미친듯이 집착하면서 잘먹잘살 하는 완결이라 만족합니다.
수의 궁핍한 상황, 눈치 보고 끌려다니기만 하는 성격이 너무 답답한데.. 그 맛에 피폐물 보는 건가 싶네요.공이 쥐잡듯 수를 굴리는데.. 돈도 많음서 돈지랄은 하면서 애를 굴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