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 하우스에에 아침 먹고 힘냈으면 좋겠어요
읽으면 꼭 저 수요일의 커피하우스에 있는 듯한 느낌
느림의 미학
여유로움을 너무 배우고 싶습니다~
이 책 이 후 바로 자유열전까지
사실 이석원 님의 얼굴도 모른다
이 책을 읽으면서 보통의 존재 그 제목과
노란 것에 끌렸다
책을 읽으면서 노란색이 가진 의미를 알게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