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이쁜 책이 또 있을까요
어느순간 저도 저 자연속에 그대로 들어가있네요
하루의 쉼을 주기에 아침에 출근해서 한페이지 한페이지씩 메모하며
훗카이도에 가는 그 날을 꿈꾸며 늘 보고 있습니다.
소장가치가 충분한 책입니다~
수많은 여행책을 사보았지만
이것만큼 잘된 여행책은 만나보지 못했다.
미리 사전조사도 하지 않았고 오직 이 친구 하나만 믿고서
홍콩 구석구석을 다녔다~
음악으로 루시드폴을 느끼다가
이제 글로 루시드 폴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볼때마다 새로운 마음을 깊숙히 숨겨져있던 느낌을 선물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