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진진해요. 소설은, 특히 벨소설은 어차피 도파민 터지기 위해 보는데 그 목적에 충실한 작품인듯 해요. 막장이니 뭐니 해도 스토리 재밌고 필력 좋으셔서 흡입력도 대단합니다!
캐릭터의 감정이 녹아드는 과정도 자연스럽고 스토리도 소소하게 웃기면서 좋았어요! 재밌게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