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GL] 천사님이 술 먹고 내 집 앞에 뻗은 사연 (총2권/완결)
훙넹넹 (저자) / 대시우드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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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 아니 두 주인공에만 집중해서 진행되는 이야기라서 다른 곳에 시선 뺐기는 일 없이 쭈욱 집중해서 읽어내려갔네요. 읽으면서 ‘너네 이럴때가 아냐ㅠㅠ 대화좀해 ㅠㅠ‘ 이러는 과몰입러인 나를 잘 타이르느라 힘들었습니다. 작가님 작품 따뜻하고 너무 좋아요. 작품 많이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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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GL] 그들과 관계없이 그것을 지칭하는 것 (외전증보판)
눈을세모나게 / 레드라인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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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좋다. 외전있는 작품들은 특히나 구매할 때 큰 고민을 안하게 되는데, 그 이유가 몇년이 흐른 뒤에도 여전히 잘지내고 있는 모습을 보며 안심하고 기뻐하게 되는데 있는 것 같다. 시럽시럽시럽 작품 속 주인공이었던 치윤이도 반갑고, 내내 좋았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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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GL] 수희, 그녀는 (외전 포함) (총4권/완결)
10월28일 / 아마빌레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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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수희, 그녀와. 라고 끝나는 것까지 완벽하다.
분명 초반에는 수희의 모습을 보며 공감이 안가서 잘 몰입이 안되는 느낌도 있었지만, ‘다시 시작하자‘라고 다짐과 고백을 함께 뱉어낸 수희를 보면서 확 몰입되서 재밌게 읽게 됐었고, 이렇게 종종 생각나서 다시 읽곤 합니다.
신작은 안쓰시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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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GL] 시럽(Syrup) (외전 포함) (총2권/완결)
눈을세모나게 / 레드라인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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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을 뻐근하게 하는 사랑에 마음 졸였는데, 결국은 시럽처럼 달달하고 끈쩍끈쩍한 사랑을 하는 치윤이랑 은호를 보니 너무나 좋네요. 고민말고 진작 볼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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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GL] 바닐라 (외전 포함) (총2권/완결)
눈을세모나게 / 레드라인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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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작품은 평일저녁에 읽기 시작하면 안돼요. 다 읽을 때까지 놓지못하고 결국 뜬눈으로 아침을 맞이하게 되니깐요.. 연조이준 영원히 행복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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