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따뜻한 희망의 이야기
아이들과 함께 쿠나를 찾는 여행을 떠나는 것도 좋을듯하다.
용 좋아하는 조카들이 좋아하던 책이었어요. 세계관도 좋고 흥미진진한 모험담이예요.
보기만해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예쁜 그림들과 이야기. 그 속에 빠져들면 잠이 솔솔 오는 그림책. 동화를 통해 수면에 대해 중요성을 배우고 낭독가이드를 따라하다보면 부모와 아이들 모두 편안한 잠에 들게 된다.
개인적으로 자극적이지않고 풋풋한 이야기가 더 설레는 거 같아요.
재밌었습니다
재밌게 잘 봤어요. 미소짓게 만드는 이야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