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 넘치는 일러스트가 매력적이고 혼자 떠나는 여행의 느낌을 잘 표현해서 인상적이에요.
애틋한 감정이 잘 표현 되었고 순수한 시절의 사랑을 느낄 수 있어서 좋습니다.
지루한 일상에 활기를 불어 넣어 줄 수 있는 흥미로운 퍼즐북이라 관심을 가지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