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사봤는데 냄새도 없고 염색도 잘되네요.
가격도 저렴하고 좋네요.
하나씩 사서 새치커버 하시면 만족하실거예요.
참고로 전 진한 갈색 샀습니다.
초등학교 6학년 아들에게 사줬는데 그 어떤 노빈손 시리즈보다 좋아했습니다.
"정조가 암살을 당할뻔했어?"
그러면서 책을 읽기 시작해서 열심히 읽었었는데 언젠가 갑자기 "엄마! 노빈손 정조가 없어졌어!" 그리곤 계속 책을 찾는거예요. "그 책이 그렇게 좋아?" 하니까 "예, 지금까지 읽었던 노빈손 책중에 가장 재미있었는데..." 아무리 찾아도 없었습니다. 다시 한권 사서 어린이날 선물하려 합니다. 이런 일이 없었는데 아이가 하도 좋아하는 책이라 눈물을 머금고 다시 한권 사주려 합니다. 중고로라도요.
6학년 되는 아들에게 사줬어요.
6학년이 되면 학교에서 가장 높은 학년이라고 기대를 잔뜩 하는데, 공부도 잘해야 한다고 만화교과서를 사줬습니다. 4권을 모두 두번씩 읽어버렸어요. 여기다 직접 리뷰를 쓰라고 하니까 "엄마가 재밌고 유익하다고 대신 써주라"고 하네요. 재밌고 유익하답니다. 한권씩 사주세요.
수학, 과학을 좋아하는 아들에게 사줬더니 푹 빠져서 읽네요.
기탄에서 나오는 책들은 다 좋은것 같아요.
아이들은 만화로 읽으면 시각적인 효과가 있어서인지 잘 기억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전달도 잘하는것 같아요. 만화도 만화 나름이지만 학습만화는 단점보다는 장점이 많은듯 싶어요.
아비노 바디로션과 립 테라피를 처음으로 사용해 봤는데 두가지 모두에 만족합니다.
아비노를 모르고 지내온 시간이 아까우리만큼 두가지 다 만족스럽네요.
바디로션 이야기는 여기서 안쓰고 립 테라피에 대해서만 쓸게요.
립 테라피라는 이름에 걸맞게 이걸 바르고 나면 한참동안 입술이 싸~하면서 치료가 되는 느낌이 들어요. 저녁에 바르고 자면 그 다음날 아침에 부들부들하구요. 지금도 바르고 있는데 기분이 아주 좋네요. 이런 기분 한번 느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