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가 아니라 파였지만요. 근데 우리 형 너무귀엽지 않아요?"
토 쏠린다. 그냥 집에 갈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그 빛을 등불 삼아, 이미 정해진 대답을 다시 곱씹기 시작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내려앉은 가슴이 산산이 부서졌다. 그러나 그것은 끝이 아니었다. 모든 것이 사라진 컴컴한 바다 한가운데 등대 하나가 솟아올랐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아시다시피, 제 인내심은 대단하지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혹시라도, 만약에라도. 아주 오래 시간이 지나언젠가 네가 내게 한 번의 기회를 더 주게 되는 날이 온다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