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미 윌리는 15센티미터 정도 밑에서 저녁을 먹고 있던 쥐들의 식탁 한가운데로 떨어져 유리컵 3개를 깨뜨렸어요."아이고, 깜짝이야!"
티미 윌리는 사라가 부지깽이를 가져올 때까지 기다리지 않았어요.
"쥐! 쥐가 나왔어! 고양이 어딨니! 사라, 부지깽이 가져와!"
채소밭 농부는 정원 문 옆에 고리버들로 만든 채소바구니를 놓아두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