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일 있어?"
칼라일은 고개를 가벼이 저었다.
"네가 신경 쓸 만한 일은 없어."
"요 며칠 계속 뭘 안 먹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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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일."
그리고 카일은 그런 칼라일을 눈여겨보고 있었던 모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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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일."
그리고 카일은 그런 칼라일을 눈여겨보고 있었던 모양이었다. 간만에 기사를 불러 운전을 시킨상태라, 뒷좌석에 앉은 칼라일이 왼쪽으로 시선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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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애쉬는 이제 그를 만나려 하지 않을지도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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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애쉬는 이제 그를 만나려 하지 않을지도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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