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자마자 열 오르게하는 작품이었네요. 잘봤어요
제목처럼 정말 상성이 맞는 사람이 따로 있나보네요. 환상의 커풀이었습니다
재정가로 구매했는대 너무 좋았어요. 급 마무리된 느낌이지만 외전 기다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