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작품들 평이 좋아서 추석연휴에 잘볼듯합니다 너무 길지않아 도 좋네요
잔잔하면서도 코믹하고 무언가 슬픈감상을 느낄수있는 작가님 잘봤어요
중국소설치고 길지않아좋네요 가볍게 보기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