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판타지 설정에 첫만남에서 여장 했다고 못알아본다니 넘했다 싶지만 후에 발닦개공이 될거니 용서해야겠어요. 할리킹으로 재밌게 봤어요. 임신수 도망수에 공이 우월한 신분으로 고구마들 해결해주니 크게 답답하지않게 봤어요
강옆금빛소나무작가님 작품은 처음인대 술술 잘읽히는군요. 아방한 수가 마음에 들어요. 하지만 그 식성은 정말 무시무시하네요. 아방수에 마피아공이니 제취향에는 좋은 조합인대 스토리도 짜임새 있어 재밌게 잘봤어요
김다윗 작가님 드레시 리버스라는 제목 때문에 공수 포지션 뒤바뀌는 내용인가 싶었지만 그런 내용 1도 없는 작품이네요. 잔잔한 리벤물로 재밌게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