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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만 보는 바보 ㅣ 진경문고 6
안소영 지음 / 보림 / 200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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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맑아지고마음도상쾌해지고...더불어반성의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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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현
김인숙 지음 / 자음과모음(이룸) / 201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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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 김훈작가와는 또 다른 맛이다.이 작가의 다른 글도 읽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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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의 노래
김훈 지음 / 생각의나무 / 200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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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54 니문이우륵을안고소리내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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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84 1 - 4月-6月 ㅣ 1Q84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양윤옥 옮김 / 문학동네 / 200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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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회식.출퇴근길.점심시간에도 이책은나와같이호흡했다.흡사오르가즘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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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가니 - 공지영 장편소설
공지영 지음 / 창비 / 200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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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눈이떨어지지않았다....담배생각도저만치물러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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