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르노빌의 목소리 - 미래의 연대기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 지음, 김은혜 옮김 / 새잎 / 201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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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P367 하단부
˝나는 역사를 믿는다.역사의 심판을 믿는다.
체르노빌은 끝나지 않았다. 이제 겨우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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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 신해철 - 신해철 유고집
신해철 지음 / 문학동네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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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트코베인 크리스코넬 체스터베닝턴 .... 더멀리
짐모리슨.... 신해철은 철학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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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터에서
김훈 지음 / 해냄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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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세.. 아버지의 고단했을 삶을 생각하게 해준 고마운 책이었다. 나의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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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정치를 하는가
유승민 지음 / 봄빛서원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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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중반- 어깨의 무게가 버거운 가장이다.결론적으로 우리부부는 장시간의 토론끝에 그로 결정했다
알고있다 -그가 2017선택받는자가 안된다는 것을...
참으로 아까운 인물이다. 합리적,이성적판단을 한다면 눈앞에 그가 선명해질것이다.돌아가보자 - 원내대표사퇴, 그를 알았다.
그후로 소신과 정책적식견이 탁월하다는것을 알게됫다. 그는 무엇이든 알고 말한다. 총론과각론이 선명하고 명확하다. 또한 애둘러가는 길이없다.
예로)증세를 대놓고 말한다. 이말이 얼마나 무서운 말인가? 아내는 이 발언을 듣고선 놀라움과 웬지모를 끌림을 받았다고 한다. 남편의 월급봉투가 얇아진다는것을 알면서도 말이다.
그의 등을 떠미는 사람들이 있다 한다. 그들을 미워할 마음은없다. 그 나름대로 살길을 찾는거라 여긴다. 그러나 그럴수록 내머리속엔 유승민이 더더욱 각인된다. 외롭고 힘들다 한다, 없는길을 가고있는 고된 길 이라한다. 그는 꺽이는 스타일이다. 즉,부러지는 스타일이다. 가끔은 휘어지라고 조언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늘 그렇듯 당당하고 줏대있는 자로 남길 바란다.
난생처음으로 기다려진다, 9일 화요일, 사랑하는 아내와 두손을 꼭 잡고 투표장으로 갈 그날이, 부부의 소중한2표가 향후 그의 정치적행보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짧은 단상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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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한국현대사 - 1959-2014, 55년의 기록
유시민 지음 / 돌베개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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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유시민의 글은 그만 읽어야지 하면서도....마지막에 꼭 찾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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