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선교라고 하면 막연하다. 여기 가이드북이 있다. 무얼 회개하며나가야하는지 , 어떻게 기도해야하는지 21일에 맞춰 기도의ㅜ제목도 함께 준다. 쉽지는 않다. 기도제목은 3가지이지만 많은 도전을 준다. 영어본이 뒤에 같이 있어서 책이 더 짧게 느껴진다.
표지가 웅장하지 않은가? 뭔가 읽는 모두를 웹소설의 신으로 만들어 줄것같은 . 그러나 글이 고등학생 무협지느낌. 내용도 좋다. 그런데 웹소설가라 그런가 문체와 대화 내용이 한줄은 저속한 언어로 나무라는 모양새를 설명하고 다음 한룰은 설명하는 식이다. 책을 읽기 시간 없으시다면 각 챕테마다 요약된 메모룬 보아도 참고될 만하다. 소실식으로 된 내용이 오히려 읽기가 너무 힘들었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