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인류는 미래가 되어도 변하지 안을꺼 같다. 이기적인 자, 이타적인 자, 그 사이 모든 사람 속에서 온갖 잘못과 과욕과 이해와 용서 모두 함께 하겠지. 단지 도구만 더 좋게 바뀌고, 그에 따른 리스크 역시 크게 증가해 삐끗하는 순간 멸종의 위기가 온다해도 인류는 변치 않을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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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오늘만 사랑한다는 거짓말 (외전) ㅣ 오늘만 사랑한다는 거짓말 3
남궁현 지음 / 파란(파란미디어)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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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는 괜찮은데 아래 ‘새우깡...‘은 제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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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2017-04-06 20: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구매도 안 하고 읽지도 않은 책 제목 이상하다고 별점 깎는 분도 계시네요.;;;

2017-04-06 20:24   URL
비밀 댓글입니다.
 



15년이나 지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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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무료] 아이언 캐슬 1 ㅣ 아이언 캐슬 1
냉가 지음 / 로크미디어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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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수록 마음에 드는 영지물(개인취향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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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 11 - 완결
박건 지음 / 청어람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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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 작가의 작품을 <사신도> 부터 시작해서 드림워커, 조아라의 어두운(?) 작 까지 봤던 독자로써 매우 아쉬움이 남는다. 출판텀이 매우 길어김과 더불어 결말이 흐린감이 없지않다.

이번 <디오>의 내용이 아닌 작가의 다른 작품의 인물이 결말 부분에서 등장해서 어리둥절한 독자들도 있을 것이고, 결말을 다른 작품으로 넘기는듯한 느낌은 <사신도>의 답습이라고 볼 수 밖에 없다.

다른 한편은 전투 부분의 묘사가 발전하지 못하는 부분이다. 이건 독자마다 세밀한 묘사, 느슨한 묘사 갈리는 편이지만 점점 조연들의 전투는 단순 묘사로 넘어간다. 다만 이번 11권에서 '동수(랜슬롯)'의 활약은 <올마스터>의 '로안'의 다리안 강림연출을 떠올리는 면모가 없지 않으나 그 동안 노력이 발휘되는 모습에 좋았다. 장르소설에 설정을 중시하는 독자인 나로써는 작가의 다음 소설에 보다 발전한 설정과 세계관이 기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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