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와 화폐의 역사가 말하는 정해진 미래이 책은 단순히 '비트코인 투자법'을 알려주는 실용서를 넘어, 화폐의 역사적 흐름과 금융 시스템의 거대한 변곡점을 인문학적·경제적 관점에서 통찰력 있게 풀어낸 수작으로 평가받는데, 이 책은 비트코인이 미래의 주인공이 될 수밖에 없는가에 대해서 역사적 데이터로 증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