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우의 다시 만난 경제돈의 속성은 계속 늘어나고, 늘어나야만 한다.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현상'보다 '이유'에 집중한다. 경제는 숫자의 나열이 아니라, 사람들의 욕망과 선택이 얽혀 만들어낸 거대한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