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인 루이는 7년 사귄 애인한테 차였어요. 그후 전 애인의 동생이 나타나 이것저것 물어보는데 왜 그랬는지 나중에 알게 됐어요. 그림체가 좋아요. 본격적인 둘의 관계는 2권부터 시작될 것 같아요.
공 하는 짓이 꽤나 자기 멋대로에 강압적이라 좋은 소리는 듣기 어렵지만 이런 스타일도 가끔 보고 싶을 때가 있긴 해서 취향에 따라 갈릴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