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둘이 학교를 졸업하는 시기가 그려지는 2권이에요. 앞으로 올 미래를 생각하는 모습이 좋았어요.
케이이치가 바텐더로 일하며 두 아이를 키운 것은 사고 때문이었지만 셋이서 색다른 관계가 된 것은 자기들 의지라서 더욱 재미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