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게 된 경로가 공이 운영하는 업소인데 수는 순진하다는 조금 뻔하지만 아는 맛이라 그림이 마음에 들어서 잘 봤어요
둘이 만나게 되는 곳이 업소인데요, 거기서 공이 특이하게 일반 종업원인 수를 지목해서 그때부터 둘은 점점 가까워져요. 스토리는 평범한 편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