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친구였는데 갑작스럽게 자기들 궁금증을 풀다가 몸으로는 급격하게 가까워져요 ㅋㅋㅋ 그림이 괜찮아서 무난하게 봤어요
두 커플 다 왠지 피치 못할 상황이 발생해서 엮이는데 가볍게 보기 좋았어요
일단 작화가 마음에 들고 애들이 귀여우면서도 섹텐이 있어서 즐거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