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 계기는 수의 꽃밭같은 생각 때문이었지만 본인도 그걸 아니 다행이에요 ㅋㅋㅋ 제목처럼 비교적 순정인듯
타츠야는 그냥 고양이한테 잘해준 것뿐인데 이럴수가 ㅋㅋㅋ 아무튼 아무 죄없는 타츠야가 고생하는 이야기인데 내용이 산뜻하지 않은 오묘한 분위기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