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러 아무가 구한 스이는 평범한 환경이 아닌 곳에서 구출되어 처음엔 반응이 이상했지만 아무와 지내면서 서로서로 없어서는 안될 존재가 되어 쌍방구원이 되는데.. 끝에 나온 다른 커플 이야기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미즈키와 토오루 사이가 더 좋아졌는데 둘이 함께 겪는 위기상황이 조금은 긴장감을 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