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부터 그냥 친구로는 보이지 않을 정도였는데 역시 그런 흐름이에요.
그림으로 빠져들다가 서로 좋아하는 사이가 되는데 재밌어요
제목이 참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세가지 맛이 잘 어우러지는 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