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화가 마음에 들고 우연히 만난 두 사람의 사랑이 재미있었어요
류노스케의 날카로운 눈매가 왠지 귀여운데 본인은 무서운 인상이 고민이라네요. 이제 다들 진로 고민도 하면서 미래를 생각하는데 둘이 잘 어울려서 재밌게 봤어요.
잔잔하게 재미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