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가정에서 자란 형제가 서로 몰랐던 일면을 알게 되고 그래서 그동안의 관계랑 다른 이야기가 펼쳐지는데 무난하게 재미있었어요
만나게 된 경로가 공이 운영하는 업소인데 수는 순진하다는 조금 뻔하지만 아는 맛이라 그림이 마음에 들어서 잘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