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적 만족스럽고 무난한 스토리와 작화가 보장되는 작가라서 좋은데 이번에는 공의 인내심과 집착이 대단했어요
연애 경험도 별로 없는 40살 수는 자기 일을 열심히 했다는 이유로 갑자기 23살 공이 일으키는 사랑의 폭풍에 빠지게 되는데 ㅋㅋㅋ 정말 뜬금없지만 아무 생각없이 보게 돼요.
24시간을 재밌게 봐서 기대했는데 이번에도 캐릭터들이 잘 뽑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