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저리 가볍게 놀던 공이 라이벌 비슷하게 의식하던 수와 의외의 관계가 되는데 작화가 좋아서 맘에 들었어요
설정이 아주 씬묘사에 적합한 것 같아요 ㅋㅋㅋ 서로 마음을 표현하기 어려웠던 둘에게 딱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