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사귀고 이제 아키야마의 가정사가 고민거리예요. 다들 여러 사정이 있지만 잘못은 잘못이니 과거를 바꿀 순 없어요. 그래도 여러 고민 끝에 둘은 더욱 단단한 사이가 됐어요
아무래도 제목의 별이 공인 것 같은 게 보다보니 수가 상처가 있어서인지 매우 비밀스럽고 그래요 ㅋㅋㅋ 수에게는 공이 귀인 같았어요 ㅋㅋㅋ
수는 옥션에서 처치곤란 매물인 수를 어쩌다가 떠맡게 됐는데 표지 분위기보다 훨씬 몽글몽글하고 찐사여서 놀랐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