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츠야는 그냥 고양이한테 잘해준 것뿐인데 이럴수가 ㅋㅋㅋ 아무튼 아무 죄없는 타츠야가 고생하는 이야기인데 내용이 산뜻하지 않은 오묘한 분위기였어요
그냥 친구였는데 갑작스럽게 자기들 궁금증을 풀다가 몸으로는 급격하게 가까워져요 ㅋㅋㅋ 그림이 괜찮아서 무난하게 봤어요
두 커플 다 왠지 피치 못할 상황이 발생해서 엮이는데 가볍게 보기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