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가 잔잔하게 흘러가는데 각자 자기 일에 집중하며 점차 현실에 안착하는 모습이 좋았어요
만난 계기는 수의 꽃밭같은 생각 때문이었지만 본인도 그걸 아니 다행이에요 ㅋㅋㅋ 제목처럼 비교적 순정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