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마음은 상관 없이 그저 몸만 탐했던 수가 공을 만나 자기도 모르게 스며드는데 가벼웠던 애들이 진심이 되는 클리셰로 아는 맛이 재미있어요
얘네들 사는 세계가 워낙 모럴이 없어 보여서 판타지 보는 느낌으로 뇌를 비우고 보는데 내용은 그래도 순애 같기도 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