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는 되는 일이 하나도 없던 중이었고 빠져있던 대상은 온라인으로만 접한 상대였는데 아무튼 우연이 엄청나요 ㅋㅋㅋ 둘이 어떻게 보면 어울리는 상대 만나서 잘 된 것 같기도 했어요
몰랐던 가정환경이 나와서 안타깝기도 했는데 그냥 둘이 잘 보듬고 살길 바라게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