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나서 느닷없이 전생 전개가 되는데 둘이 왠지 운명에 얽매여 있는 게 과한 것 같기도 하지만 잘 봤어요
밀크지만 살짝 매운맛 첨가한 스타일이라 제목대로였어요. 혼나고 싶다는 마음이을 둘 사이에서 유용하게 쓰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