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에 사는 친구들인데 츠키오가 에이세이의 요청으로 과거에 이루지못한 관계를 이어가요. 흐름이 뭔가 자연스럽진 않지만 가볍게 보긴 좋아요
둘의 애정은 더욱 깊어지는 가운데 수와 누나 장면이 충격이었고 공의 첫사랑 추억이 아련했어요.
제목에 나오듯이 둘은 같은 회사에 근무하는 사이인데 퇴근 후에도 또 같이 있을 수 있는 사이가 되는 이야기예요. 회사에서의 얼굴과 속마음이 다른 수가 이제 마음 충족이 되어서 차라리 다행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