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어릴때 부터 잠수네 책을 보아왔습니다. 이번 책은 그간 나온 책들의 결정판이겠지요. 많이 기대가 됩니다. 이미 우리 아이들은 많이 컸지만, 지나온 부분은 반성하면서 남은 부분은 깊이 새겨들어서 후회없이 실천해야 겠어요. 특히 "많이 놀기, 자연에서 많은 것 경험하기 " 부분은 절대 공감합니다. 요즘 아이들이 마음껏 안전하게 놀 수 있는 자연이 우리 어릴때 처럼 근처에 많이 없다는 사실이 슬프지만요..
로마제국의 제 16대 황제이자, 5현제 중 마지막 황제인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가 쓴 자기 사색을 담은 일기...우주와 자연의 섭리, 죽음을 대하는 태도, 운명에 순응하는 자세, 인간의 이성, 마음의 평정심 등에 쓴 일기...진정한 행복과 참된 자아를 찾는 삶의 지혜서..
내가 좋아하는 조상들인 정약용, 유득공, 박지원, 이덕무가 갔던 곳이라서 더 마음에 와 닿는다. 나도 그들이 쓴 글들 읽으면서 그 곳에서 그 기분을 느껴보고 싶다.
1권을 다 읽더니 "2권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하네요.
중국 남송(南宋) 말에서 원(元)나라 초에 걸쳐 활약했던 증선지(曾先之)가 편찬한 중국의 역사서, 중국왕조의 흥망을 알 수 있고, 많은 인물의 약전(略傳)·고사(故事)·금언(金言) 등이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