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게 읽었습니다만 옹주가 이해되지않네요 공정성을 굉장히 중요시 여기고 신분에 연연하지 않는단성격임을 강조하고싶으신거같은데 첩의 항문에 약발라주는게 너무 개연성이 없어요
단편의 아쉬움이 느껴지는 소설이었습니다 막 재밌어지려고 할때쯤이면 끝나요 앨리스 소재니까 등장할 캐릭터들이 넘칠텐데.. 그래도 앨리스소재는 오랜만이라 재밌게 읽었습니다
딱 킬링타임용같아요 천원어치라 큰 기대는 없이보면 꽤괜찮지만 재탕할정도는 아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