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 글 좋아하는데 이번 글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잔잔물이 취향이라 작가님 글 좋아하는데 선우와 지혁의 케미도 좋고
선우가 귀여워서 배시시 웃으면서 읽었습니다.
작가님,,, 다음 작품도 기다리고 있을께요.